총무와 재무를 비롯한 스태프가  여러차례 회의를 가졌습니다. 다음은 그 결과 입니다.

1.12월8일 임시 이사회는 전 이사진이 참석할 수 있도록 연락을 취한다.

2.택스 익셈트 과정을 김도영 변호사에게 의뢰한다.

3.제안서를 작성하여 재외 동포재단에 제출한다.

4.영문 정관을 제안한다.

이상.

2014년 11월 스태프 회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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